면세점에서 산 

이솝 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페이셜 토너, 

프림로즈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크림과 

더 바디샵 머스크들




 

아빠 버버리 손수건, 엄마 버버리 스카프 나는 라코스테 타올





 

무인양품에서 산 담요 귀엽고 따뜻



 

장갑과 50퍼 세일하던 원피스






무인양품 아로마 디퓨저 작은걸로






무지퍼셀






커버가 스테인레스로 되어있던 노트





맛있던 과자





갭 50퍼 할인하길래 산 에코백





나이키 프리 몬트리올 레이서 빈티지 그레이





 

챔피온 양말 도톰하니 좋군





킷캣 녹차맛





 

오빠가 준 선물



별로 안샀는데 6만엔 다 어디간거지?

원래 사려 했던 꼼데 클러치도 맘에 드는게 없어서 못사고 이상하다 별로 산거 없는데

이상하다 정말 이상하다. 내가 좀 많이 먹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