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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mesuper45

pentax mesuper / 16th roll 2012.07 Pentax Mesuperportra 160 2012. 7. 12.
pentax mesuper / 14th, 15th roll 이태원 가구거리 한시간 돌고 동물원으로 이동하면서 찍었던 여러 사진들을 찍다보니 어라? 필름이 계속 찍히네 이거 불안하다 싶어서 봤더니 필름을 제대로 물리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찍고 있었음. 진짜 잊을만하면 꼭 이런 기빠지는 실수를 저지른다. 어쩐지 별 일 없이 잘 찍힌다 했다 어휴! 그 더운데 그 고생을 하고나서 진짜 의욕이 뚝! 떨어졌지만 새롭게 필름을 장착하고 혹시 몰라서 제대로 감겼는지 열어서 확인까지 하고! 휴 이제부턴 촬영하기 전에 필름 제대로 물렸는지 빨간줄 잘 확인하면서 촬영해야겠다. 하도 야외/실내를 오가다보니 적정노출도 햇갈려 죽겠고 더운날 땀 흘리며 뷰파인더 보고 초점 맞추려니 머리가 핑 돌아서 핀 나간 사진들도 꽤 있다. 손이 후들거렸다 이날은 정말. 게다가 운동화 신었는데 하도 걸.. 2012. 7. 12.
pentax mesuper / 13th roll 2012.07 Pentax Mesuperportra 160 2012. 7. 12.
pentax mesuper / 12th roll 2012.07 Pentax MesuperFUJICLOLOR C200 2012. 7. 8.
pentax mesuper / 11th roll 최대한 피사체를 가까이에서 담는 연습을 하고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크롭하는 연습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어느정도로 얼마나 크롭해야하는지도 연습중이다. 이 전까지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의 후보정은 수평, 수직 맞춰주는것밖에 없었는데 원하는대로 크롭을 하면서 더욱 더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다워 보이는것같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감을 못잡겠다. 좀 더 많이- 많이 찍어봐야겠음! 2012.07 Pentax MesuperFUJICLOLOR C200 2012.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