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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사진75

참 좋은 만남, yozmband② 2/18 아이폰의 인스타그램이나 힙스타매틱, 파노 등으로 촬영한 사진들. 실시간으로 yozm이나 facebook, twitter, instagram에 업로드 되었다.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뜨겁! 재미있는 사진도 많고, 느낌있는 사진들도 가득하다. 아이폰 참 대단한놈 2011. 2. 20.
참 좋은 만남, yozmband ① 2/18 yozmband 두번째 모임이 역시 화정역 선준오빠 작업실에서 있었다. 12시까지 화정역이었지만 거의 12시 반까지 역 근처 던킨에서 모인 나, 혁원, 선준, 승순 이상 4명은 커피 한잔씩 들고 점심을 먹으러 근처 돈까스덮밥집에 갔다. 엄청난 맛집이라서 한 20분정도 기다린듯. 오오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김치가 들어있어서 느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깔끔한 맛의 돈부리를 먹을 수 있었다. 기다리면서 눈썹달린 비,비싼 차도 찍어보고 번호판은 블러로 슥슥 밥 먹고 열심히 작업실 와서 자리에 앉자마자 노래를 맞춰보기 시작, 나는 승순오빠의 비닐도 뜯지 않은 앨범을 가지고 와서 싸인을 부탁했다. 상상마당 레이블마켓에 몇장 남았냐고 물어봤다는 ... 요새 정말 매일매일 듣고있다. 내가.. 2011. 2. 20.
포토그래퍼 윤상혁 2/14 D.nomade vol3 첫 인터뷰 촬영이 잡혔다. 외대에서 저녁 8시, 하아 발렌타인데이때 촬영이라니 라는 생각을 한 0.1초정도 한 뒤 주섬주섬 삐그덕거리는 몸을 이끌고 외대까지 갔다. 아, 외대는 처음 와봤다. 성대역에서 청량리행까지밖에 없어서 청량리에서 다시 갈아타야하는 그만큼 엄청 먼 거리에 있는 외대. 역 근처 스타벅스에서 권가인씨와 이태준씨를 만난 뒤 외대를 뚫고 어느 조용한 카페에서 포토그래퍼 윤상혁씨를 만났다. 첫 인터뷰 진행에 민망해하는 가인씨, 능숙한 태준씨 허허 그리고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버린 인터뷰때문에 당황했던 나는 연신 셔터를 파파파파파팍. 그는 우리에게 포트폴리오도 보여주고 멋진 일러스트책과 사진집을 선물로 주었다. 막바지에 그의 여자친구분이 건내준 초콜렛에 감동.. 2011. 2. 16.
Walrus 2/9 네오위즈 벅스 본사 밴드 월러스 촬영. 유승범(기타), 김태현(드럼), 김재욱(보컬, 기타), 양시온(베이스) 2011. 2. 9.
Prezi 그리고 노지훈 2/7 TEDx준비할때 연사로 데려와보자는 동혁오빠 말에 어떤 사람이길래, 하고 살펴보다가 나도 모르게 푹 빠진 (?) 노지훈 그리고 Prezi. Prezi는 헝가리에 있는 두 청년이 만든 플래시 기반의 프레젠테이션 도구이다. 영문으로만 되어있고 일본어는 있는데 한글은 취급도 안했으며 한글폰트를 사용할 수 없던 그 Prezi에 한글테마를 도입한 대학생인 노지훈. 프레지를 검색하면 뉴스기사에는 '차세대 PPT 도구'라고 나와있는데,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노지훈씨에게 물어보니 자신은 PPT 그 이상을 생각하고, 전혀 그 안에서 국한되지 않는 도구라고 생각한다며. 내방역에 있는 노마드커넥션 1층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의 트위터 아이디가 적힌 양말도 받았다. 여느때의 인터뷰처럼 딱딱하고 어려울줄 알았는데 생각.. 2011. 2. 8.